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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펜싱 칼 없이 국제대회?…경찰 “불법행위 동조하면 패가망신”

봉쇄 집회가 열흘 넘게 이어지고 있는 서울 올림픽공원 인근에선 대한체육회의 추가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펜싱 칼 없이 국제대회?…경찰 “불법행위 동조하면 패가망신”

[앵커]

봉쇄 집회가 열흘 넘게 이어지고 있는 서울 올림픽공원 인근에선 대한체육회의 추가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당장 내일부터 선수들이 국제 대회 출전을 위해 출국해야 하는데, 사무실에서 장비도 못 꺼내고 있다며 정부의 적극적인 개입을 요청했습니다.

이윤우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투표용지 부족 사태 규탄 집회가 열리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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