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세우스는 IPO 관련 대표 주관사로 대신증권을 선정, 양측 협약식을 진행했다. [사진=페르세우스]
차량용 시스템 소프트웨어 기업 페르세우스가 코스닥 상장 준비에 본격 나선다. 페르세우스는 대신증권을 기업공개(IPO) 대표주관사로 선정했다고 19일 공개했다.
페르세우스는 하이퍼바이저 기반 가상화 기술을 중심으로 차량용 시스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딥테크 기업이다. 국제 기능 안전 표준 ISO 26262의 최고 등급인 ASIL-D 인증을 CPU와 MCU 환경에서 동시에 획득하는 등 기술 경쟁력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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