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 농민들도 한계에 내몰리고 있습니다.
야외 작업을 하다가 숨진 사례도 잇따랐는데 온열질환이 원인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박은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한낮의 축사 안.
찜통더위를 견디지 못한 소들이 바닥에 힘없이 앉아 있습니다.
천장 선풍기는 쉴 틈 없이 돌아가고, 연신 물을 뿌려보지만 열기를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 농민들도 한계에 내몰리고 있습니다.
[앵커]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 농민들도 한계에 내몰리고 있습니다.
야외 작업을 하다가 숨진 사례도 잇따랐는데 온열질환이 원인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박은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한낮의 축사 안.
찜통더위를 견디지 못한 소들이 바닥에 힘없이 앉아 있습니다.
천장 선풍기는 쉴 틈 없이 돌아가고, 연신 물을 뿌려보지만 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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