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펄펄 끓는 비닐하우스·축사…‘열사병 추정’ 사망 잇따라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 농민들도 한계에 내몰리고 있습니다.

펄펄 끓는 비닐하우스·축사…‘열사병 추정’ 사망 잇따라

[앵커]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 농민들도 한계에 내몰리고 있습니다.

야외 작업을 하다가 숨진 사례도 잇따랐는데 온열질환이 원인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박은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한낮의 축사 안.

찜통더위를 견디지 못한 소들이 바닥에 힘없이 앉아 있습니다.

천장 선풍기는 쉴 틈 없이 돌아가고, 연신 물을 뿌려보지만 열기를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