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펄펄 끓는 부산... 온열질환자 속출

전국이 펄펄 끓고 있는 가운데 11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부산에서도 온열질환자가 속출하고 있다.

펄펄 끓는 부산... 온열질환자 속출

5월 15일부터 누적 34명 발생

야외활동 중 병원 이송 잇따라

전국이 펄펄 끓고 있는 가운데 11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부산에서도 온열질환자가 속출하고 있다.

28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기준 부산서·중부에는 폭염특보가, 부산동부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특히 부산 금정구에서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가 34.9도까지 올라가는 등 무더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