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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퍼스텍-빅텍 등 방산주, 중동 긴장 높아지면서 급등

퍼스텍 주가흐름 (그래픽=네이버페이 증권 캡처)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방산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퍼스텍은 낮 12시42분 현재 전일대비 16.32%(2200원)...

퍼스텍-빅텍 등 방산주, 중동 긴장 높아지면서 급등

퍼스텍 주가흐름 (그래픽=네이버페이 증권 캡처)

[이코노뉴스=어 만 기자]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방산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퍼스텍은 낮 12시42분 현재 전일대비 16.32%(2200원) 오른 1만5680원에 거래 중이다.

퍼스텍은 국내 방위산업(방산) 중심의 기업으로 군사·항공·우주 관련 장비와 시스템을 제조하고 있다.

빅텍은 4.88%(300원) 오른 6450원에 거래 중이다.

빅텍은 국내 방위산업(전자전·통신 분야) 기업으로 군용 전자장비·신호 처리 기술을 만드는 회사다.

이란군이 미군 군함에 무인항공기(UAV) 공격을 감행했다고 이란 반관영 타스님 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하탐 알안비야 중앙사령부는 이날 대변인을 통해 자국 선박을 나포한 미국에 대한 대응 차원에서 미군 군함을 타격했다고 주장했다.

다만 미군은 이란의 군함 타격 주장에 대해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어 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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