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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판관비 덫' 갇힌 에이블리…실속 없는 외형 성장

이어 "전사 기준의 수치는 수익성 약화나 유동성 문제로 해석하기보다 오히려 스타트업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체질을 개선하며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과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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