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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파리바게뜨 '파란라벨', HQ트렌드 맞춘 신제품 라인업 공개

5g 미만이다. 또한 '저당 카카오 케이크'는 카카오 특유의 달콤함과 진한 풍미를 살리고 카카오 원료에 함유된 항산화 성분 '폴리페놀'이 280mg GAE(총 제공량 기준) 함유됐다.

파리바게뜨 '파란라벨', HQ트렌드 맞춘 신제품 라인업 공개

파리바게뜨 ‘파란라벨’, HQ트렌드 맞춘 신제품 라인업 공개/사진=파리바게뜨

[이슈앤비즈 박현정 기자] 파리바게뜨의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이 '파란라벨이라면 건강도 습관이 됩니다'를 주제로 2026 신제품 라인업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파란라벨'은 파리바게뜨가 '건강빵의 새로운 기준'을 모토로 지난해 2월 론칭한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다.

올해 파란라벨은 건강에 대한 높은 이해와 꾸준한 실천을 하는 '건강지능(HQ, Health Quotient)' 소비 트렌드 확산에 주목했다. 호두·귀리·흑보리 등 건강한 원물을 강화한 레시피를 적용하고, 저당·고식이섬유·폴리페놀 등 영양 설계를 적용했다.

특히, 해당 제품에는 파리바게뜨의 독자적인 발효기술인 ‘흑보리 사워도우’를 적용했다. 이는 부드럽고 깊은 풍미와 촉촉한 식감을 구현하며, 빵의 풍미와 영양 가치를 한층 끌어올린다.

'흑보리 깜빠뉴'는 흑보리 사워도우에 발아 통밀을 더해 고소하고 깊은 풍미를 살렸으며, '식이섬유 흑보리 식빵'은 촉촉하고 쫄깃한 식감에 흑보리를 더해 한층 진한 고소함을 느낄 수 있다. 흑보리 깜빠뉴를 활용한 '저당 닭가슴살 샌드위치'도 출시한다.

'저당'과 '식이섬유' 콘셉트 제품도 선보였다. 저당인 '호두 호밀 사워도우'는 호두와 호밀이 어우러진 사워도우를 돌오븐에 구워 누룽지 같은 고소한 풍미를 살렸으며, 당 함유량은 100g당 4.5g 미만이다.

또한 '저당 카카오 케이크'는 카카오 특유의 달콤함과 진한 풍미를 살리고 카카오 원료에 함유된 항산화 성분 ‘폴리페놀’이 280mg GAE(총 제공량 기준) 함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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