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유도 남자 최중량급 간판 김민종(양평군청)이 세계 정상급 선수들을 연파하고 생애 첫 그랜드슬램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세계랭킹 14위 김민종은 21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린 국제유도연맹(IJF) 울란바타르 그랜드슬램 남자 100㎏ 이상급 결승에서 세계 4위 이라클리 데메트라슈빌리(조지아)를 반칙승으로 꺾고 우승했다.
김민종의 첫 그랜드슬램
한국 유도 남자 최중량급 간판 김민종(양평군청)이 세계 정상급 선수들을 연파하고 생애 첫 그랜드슬램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유도 남자 최중량급 간판 김민종(양평군청)이 세계 정상급 선수들을 연파하고 생애 첫 그랜드슬램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세계랭킹 14위 김민종은 21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린 국제유도연맹(IJF) 울란바타르 그랜드슬램 남자 100㎏ 이상급 결승에서 세계 4위 이라클리 데메트라슈빌리(조지아)를 반칙승으로 꺾고 우승했다.
김민종의 첫 그랜드슬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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