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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파리 근교서 대낮 차량 총기 난사…1명 사망·4명 부상

프랑스 파리 서부 근교 도시 트라프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파리 근교서 대낮 차량 총기 난사…1명 사망·4명 부상

연합뉴스

프랑스 파리 서부 근교 도시 트라프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23일(현지시간) AFP와 DPA 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쯤 차량에 타고 있던 괴한이 총기 여러 발을 난사해 사상자가 발생했다.

범행 직후 차량을 몰고 인근 라베리에르 방면으로 달아났던 용의자는 경찰의 추격 끝에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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