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테크 스타트업 팀모노리스가 학교 현장에서 기획부터 운영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AI 해커톤 운영 서비스’를 정식 출시한다.
학교에서 해커톤을 개최하려면 행사 기획과 주제 설계, AI 모델 구독 결제, 네트워크 점검, 심사위원 섭외 등 수많은 사전 업무가 필요해 자체 운영에 어려움이 따랐다. 팀모노리스는 전국 800여 개교에서 활용 중인 AI 교육 플랫폼 ‘코들(Codle)’의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 서비스를 설계했다.
서비스는 학년별 주제 및 구성 설계, 전문 강사·멘토 파견, 고성능 AI 모델 지원, 컴퓨터실 및 네트워크 세팅, 전문 심사위원단 구성까지 운영 전반을 팀모노리스가 전담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담당 교사는 신청서 제출, 당일 현장 참관, 시상의 3단계만 거치면 된다.
팀모노리스는 디지털새싹 4년 연속 운영과 교육청 해커톤 기획 등 전국 단위 교육 행사 운영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학교 대상 서비스를 시작으로 대학 및 일반 기업으로 솔루션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종현 팀모노리스 대표는 “AI 교육에서 가장 강력한 포맷은 해커톤”이라며 “학생이 직접 만들고 발표하고 평가받는 한 사이클 안에 교육과 몰입, 성과가 모두 들어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AI 해커톤 운영 서비스
팀모노리스
해커톤
Platum
새롭게 등장하고 변화하는 스타트업 비즈니스의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댓글
✨ 많이 본 기사
업스테이지, 국민성장펀드 AI 모델 부문 1호 직접투자 기업 선정…5600억 유치
AI가 유니콘을 찍어내는 동안, 로봇이 다음 전장을 열고 있다
K-POP 부르고 초상화 그리는 로봇… ‘갤럭시 로봇파크’ 어린이날 개장
4월 벤처 투자 1조 1,304억, 딥테크·스타 창업자에 쏠렸다
AI 챗봇이 광고를 품었다, 답변을 믿을 수 있는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