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티빙 개인정보 유출 규모 1900만 명”…손배소 10만 돌파

무려 천9백만 명의 정보가 빠져나갔고, 디지털 주민번호로 불리는 'CI'까지 유출됐습니다.

“티빙 개인정보 유출 규모 1900만 명”…손배소 10만 돌파

[앵커]

티빙 개인정보 유출 사건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무려 천9백만 명의 정보가 빠져나갔고, 디지털 주민번호로 불리는 'CI'까지 유출됐습니다.

2차 피해 우려에 집단소송 움직임도 확산 중입니다.

이유민 기잡니다.

[리포트]

티빙에서 개인정보 유출 피해 사실을 고지받은 직장인 박 모 씨.

유출 항목을 확인한 뒤,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