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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특파원 리포트] ‘아저씨’는 죄가 없다

“계속 도전하며 싸울 것입니다. 아저씨의 저력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특파원 리포트] ‘아저씨’는 죄가 없다

“계속 도전하며 싸울 것입니다. 아저씨의 저력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유도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이자 종합격투기 선수로 활약한 추성훈(51)이 최근 격투기 무대 복귀를 선언하며 소셜미디어에 남긴 글이다. 그는 2024년부터 ‘아조씨의 여생’이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인기몰이를 하며 열정만 있다면 나이는 걸림돌이 될 수 없음을 몸소 증명하고 있다. 최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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