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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특징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감…'19만전자'·'100만닉스'

| 서울=한스경제 김유진 기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와의 AI반도체 협력 기대감에 올라 17일 장 초반 각각 '19만전자'와 '100만닉스'를 회복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9분 현재...

[특징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감…'19만전자'·'100만닉스'

내용요약

삼성전자 4.03%, SK하이닉스 2.36%

| 서울=한스경제 김유진 기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와의 AI반도체 협력 기대감에 올라 17일 장 초반 각각 '19만전자'와 '100만닉스'를 회복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9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장 대비 4.03% 오른 19만6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2.36% 오른 99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개장 직후에는 3.70% 상승한 101만원까지 올랐다.

이는 16일(현지시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연례 개발자 회의 'GTC 2026'에서 새로운 추론용 AI 칩 '그록(Groq)3 언어처리장치(LPU)'를 공개한 영향으로 보인다.

이 자리에서 황 CEO는 "삼성이 우리를 위해 그록3 LPU 칩을 제조하고 있다"며 "지금 최대한 빠르게 생산을 늘리고 있다. 삼성에게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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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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