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 서울=한스경제 최천욱 기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19일 장 초반 동반 하락 중이다. 간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한 가운데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에너지 시설을 공격했다는 소식에 국제 유가가 급등했고 뉴욕증시 3대 지수가 1% 이상 하락한 여파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삼성전자는 오전 9시 35분 현재 전장 대비 3.84% 하락한 20만5000원에 거래 중이다.
SK하이닉스는 같은 시간 전장 대비 4.26% 내려앉은 101만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전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7.53%, 8.87% 급등했다.
최천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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