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타임스=김예령 기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3일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3일 오전 9시 42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6450원(3.64%) 오른 18만4900원에, SK하이닉스는 4만원(5.3%) 오른 87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는 반도체주가 장 초반 약세를 보이다가 이란 전쟁 장기화 우려가 일부 완화되고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낙폭을 줄이거나 상승 전환하는 흐름을 보였다.
이에 전일 큰 폭으로 하락했던 국내 반도체 대형주에도 반등세가 나타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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