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동반 급등
국내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3일 장 초반 나란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6분 기준 SK하이닉스는 전장보다 3.43% 오른 126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전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내놓은 데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도 장 초반 4% 넘게 급등하며 22만전자에 올라섰다.
같은 시각, 삼성전자는 전장보다 4.83% 오른 22만8000원에 매매 중이다.
노성우 기자 sungcow@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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