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주가가 상승하며 '19만전자'를 회복했다.
6일 오전 10시 21분 기준 현재 전 거래일 대비 +3.11% 오른 19만 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702만 6,040주다.
이는 하루 앞으로 다가온 삼성전자 1분기 잠정실적 발표에 대한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자극 중인 것으로 보인다.
유가증권시장에선 기관이 527억원을 순매수하는 가운데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354억원과 157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삼성전자가 속한 코스피 전기·전자 업종에선 기관과 외국인이 369억원과 86억원 매수 우위이고, 개인은 홀로 462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전국매일신문] 김주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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