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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특징주] 삼성E&A, 중동 재건·반도체 공장 투자 기대감 '상승'

중동 전쟁 과정에서 피해가 발생한 주요 시설의 재건 수혜를 볼 것이라는 예상과 더불어 삼성전자가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하면서 관련 설비 투자가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진 데 따른 것이다. 키움증권...

[특징주] 삼성E&A, 중동 재건·반도체 공장 투자 기대감 '상승'

삼성E&A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오전 10시 17분 기준 현재 전 거래일 대비 +7.89% 오른 4만 9,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428만 6,994주다.

이는 삼성E&A가 중동 재건과 반도체 공장 투자 확대 기대에 주가가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중동 전쟁 과정에서 피해가 발생한 주요 시설의 재건 수혜를 볼 것이라는 예상과 더불어 삼성전자가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하면서 관련 설비 투자가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진 데 따른 것이다.

키움증권 신대현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삼성E&A는 반도체 투자 증가에 따른 수혜가 전망되며 중동 재건 수혜에 따른 추가적인 주가 상승 모멘텀(동력)도 갖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5만6천원으로 상향했다.

[전국매일신문] 김주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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