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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특집]한국투자증권, 우량 금융자산 투자…1인당 투자 한도 없는 ‘IMA S6’

한국투자증권이 판매하고 있는 신상품 ‘IMA S6’는 2년 만기 폐쇄형 구조로 국내 인수금융과 기업대출 등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낮은 우량 기업금융 자산에 투자해 성과를 고객과 나누는 구조다.

[특집]한국투자증권, 우량 금융자산 투자…1인당 투자 한도 없는 ‘IMA S6’

한국투자증권이 판매하고 있는 신상품 ‘IMA S6’는 2년 만기 폐쇄형 구조로 국내 인수금융과 기업대출 등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낮은 우량 기업금융 자산에 투자해 성과를 고객과 나누는 구조다.

국내 증시의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증권사의 종합투자계좌(IMA)가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IMA는 증권사의 원금 지급 의무를 바탕으로 안정성을 갖추면서 시장 금리를 웃도는 실적 배당을 기대할 수 있어 안정 성향 투자자들의 자금을 이끌어내는 모양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18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신규 IMA 상품인 ‘IMA S6’의 투자자를 모집 중이다. 2년 만기 폐쇄형 구조로 설계된 이 상품은 국내 인수금융과 기업대출 등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낮은 우량 기업금융 자산에 투자해 운용 성과를 고객과 나눈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 원으로 낮추고 1인당 투자 한도를 두지 않아 고액 자산가부터 소액 투자자까지 폭넓은 수요를 흡수할 것으로 예상된다.

IMA는 증권사가 예탁금을 모아 모험자본 등 기업금융 자산에 투자하고 그 운용 실적에 따른 성과를 돌려주는 원금 지급 의무형 실적배당 상품이다. 만에 하나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만기까지 보유하면 증권사가 원금 지급 책임을 진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보유한 강력한 IB 경쟁력과 발행어음 운용 경험을 바탕으로 양질의 IMA 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것”이라며 “고객 자산 형성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대표 투자상품으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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