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임직원들은 지난 3월29일 전북 진안군 성수면스포츠공감센터에서 깨비증권과 함께하는 행복뚝딱 의료봉사를 했다. KB증권은 상생금융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삶의 질 개선을 지원하고 있다.
KB증권은 포용금융을 ESG 경영의 핵심 축으로 삼고 돌봄과 상생을 기반으로 취약계층과 지역사회, 미래세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저출생, 교육·보육, 시니어, 안전 등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상생금융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삶의 질 개선과 기회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2023년부터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와 함께 경제적 사정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부부에게 한강 야외결혼식을 지원하고 있다. 2024년부터는 국가아동권리보장원과 협력해 전국 위기임산부 상담기관에 깨비증권 희망 유모차를 지원하고 생계비·주거비·의료비 등 긴급 생활지원과 출산 이후 양육비까지 지원하고 있다.
교육·보육 분야에서는 2009년부터 무지개교실 사업을 통해 국내외 아동의 교육 및 생활환경 개선을 지원했다.
다문화·저소득 가정을 위한 행복뚝딱 깨비증권 그린캠핑, 가족돌봄아동 바자 및 긴급 생계 지원, 깨비증권 희망 도시락 등 가족 단위 돌봄과 취약계층 지원도 이어가고 있다.
시니어 계층을 위해 2017년부터 설·추석과 가정의 달에 KB상생나눔박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농어촌 의료봉사를 통해 올해 전북 진안, 경남 의령, 경북 울진에서 약 400명의 어르신에게 무료 의료 혜택을 제공했다.
안전 분야에서는 서울시와 함께 소상공인 매장에 경사로 설치를 지원하는 모두의 1층 사업을 추진했고 지난 4월에는 깨비증권과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행사를 진행했다.
강진두·이홍구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포용금융의 방향성 아래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실질적인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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