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뉴욕=이병철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향해 "오늘 밤 매우 강력한 공격"을 예고하며 중동 정세가 다시 전면전의 문턱으로 치닫고 있다. 미국과 이란이 이틀 연속 직접 충돌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핵심 원유 수출 거점인 하르그까지 거론하며 석유·가스 산업에 대한 통제 가능성을 시사했다. 휴전 협상이 사실상 교착 상태에
트럼프 "오늘 밤 강력 타격"....이란 석유시설 겨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향해 "오늘 밤 매우 강력한 공격"을 예고하며 중동 정세가 다시 전면전의 문턱으로 치닫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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