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이 재임 중 사망할 경우를 대비해
J. D.
밴스 부통령에게 비밀 편지를 작성해 백악관 집무실에 보관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공개됐다
.
이 내용은 세바스찬 고르카 대통령 부
(
副
)
보좌관
(
대테러 선임국장
)
이 공개했다
.
고르카는 최근 팟캐스트
‘
팟 포스 원
(Pod Force One)’
에서
“
무슨 일이 대통령에게 생길 경우에 대비해 부통령 앞으로 쓰인 편지가 집무실 책상인
‘
레졸루트 데스크
(Resolute Desk)’
서랍 안에 들어 있다
”
고 공개했다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