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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트럼프, 노벨상 불발에 ‘격노’…“8개 종전하고, 남북한 전쟁도 막고 있는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올해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자신이 선정되지 않은 데 대해 “지울 수 없는 오점”이라며 노르웨이 노벨위원회를 향해 강한 불만을 노골적으로 쏟아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올해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자신이 선정되지 않은 데 대해 “지울 수 없는 오점”이라며 노르웨이 노벨위원회를 향해 강한 불만을 노골적으로 쏟아냈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뉴욕주 시러큐스에서 열린 중간선거 지원 유세에서 “오늘 노벨평화상이 내가 들어본 적도 없는 사람에게 돌아갔다. 아무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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