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1월 재집권한 이후 미국 정부가 취소한 비자가 30만건을 넘어섰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 국무부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취소된 비자가 30만건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8월 10일 발표한 17만 5000건보다 두 달여 만에 12만 5000건 이상 늘어난 규모다.
토미 피곳 미 국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1월 재집권한 이후 미국 정부가 취소한 비자가 30만건을 넘어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1월 재집권한 이후 미국 정부가 취소한 비자가 30만건을 넘어섰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 국무부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취소된 비자가 30만건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8월 10일 발표한 17만 5000건보다 두 달여 만에 12만 5000건 이상 늘어난 규모다.
토미 피곳 미 국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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