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투표소가 기존 50곳에서 41곳 늘어난 91곳으로 확인됐습니다.
선관위는 사태의 심각성을 확인하고 투표용지 부족사태 원인과 책임 규명을 위한 '투표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위원회'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백종규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6·3 지방선거 당일, 서울 잠실7동 제2 투표소는 밤늦게까지
'소쿠리 투표'의 악몽을 잊기도 전에 재현된 참사에 정치권에선 사실상 선관위 해체 수준의 개혁 방안도 봇물 터지듯 나오고 있습니다.
[앵커]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투표소가 기존 50곳에서 41곳 늘어난 91곳으로 확인됐습니다.
선관위는 사태의 심각성을 확인하고 투표용지 부족사태 원인과 책임 규명을 위한 '투표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위원회'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백종규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6·3 지방선거 당일, 서울 잠실7동 제2 투표소는 밤늦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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