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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투지’냐 ‘독배’냐… 트럼프 ‘알래스카 압박’에 대미투자 산 넘어 산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덴턴의 피터빌트 트럭 공장에서 연설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전역에서 공장과 생산 시설이 건설되고 있다며 일자리 창출과 제조업 부활을 강조했다. 그는 "제조업이 돌아오고 있다"라며 "미국인들의 부가 사상 최고 수준이고 빈곤율은 낮아졌으며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보인다"라고 주장했다.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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