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한상욱 기자 = 대대적인 투자 열풍에도 은행 창구에선 공모펀드 인기가 시들하다. 작년까지만 해도 금리 인하 기대감과 코스피 랠리 전망에 힘입어 은행권 펀드 판매가 크게 늘었지만, 최근 들어 분위기가 급변했다. ETF(상장지수펀드) 등으로 투자 수요가 몰리며 자금이 증권사로 대거 이동하는 '머니무브' 현상에 더해,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기조가 긴축
투자 열풍에도 공모펀드는 찬바람… 채권형 앞세운 은행권 '쓴맛'
대대적인 투자 열풍에도 은행 창구에선 공모펀드 인기가 시들하다. 작년까지만 해도 금리 인하 기대감과 코스피 랠리 전망에 힘입어 은행권 펀드 판매가 크게 늘었지만, 최근 들어 분위기가 급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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