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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투자 사기' 장윤정 친모, 1심서 징역 10월

3000만원대 투자 사기 혐의를 받는 트로트 가수 장윤정 씨의 친모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죄질이 불량하고는 이유에서다.

'투자 사기' 장윤정 친모, 1심서 징역 10월

[이데일리 김현재 기자] 3000만원대 투자 사기 혐의를 받는 트로트 가수 장윤정 씨의 친모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죄질이 불량하고는 이유에서다.

트로트 가수 장윤정(46) 씨.(사진=뉴스1)서울동부지법 형사2단독 서범준 부장판사는 10일 사기 혐의로 구속기소된 육모(70) 씨에게 징역 10월을 선고했다.

검찰 공소사실에 따르면 육 씨는 딸 장 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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