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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투르 드 경남’ 거제에서 출정…닷새 여정 시작

국제도로사이클대회 '투르 드 경남 2026' 출정식이 오늘(9일) 거제 지세포에서 열렸습니다.

‘투르 드 경남’ 거제에서 출정…닷새 여정 시작

[KBS 창원]

국제도로사이클대회 '투르 드 경남 2026' 출정식이 오늘(9일) 거제 지세포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는 국제사이클연맹의 공인 아시아투어 대회로 닷새 동안 거제와 통영, 사천, 남해, 창원 등 5개 시군을 잇는 510km 코스로 진행됩니다.

투르 드 경남은 지난해 첫 국제대회로 열려 올해 19개 나라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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