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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통합특별시장 공약사업조차 어렵다”…세출 구조조정 불가피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채무 비율이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통합특별시장 공약사업조차 어렵다”…세출 구조조정 불가피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채무 비율이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재정자립도는 전국 최하위 수준으로, 올해 말까지 5000억원이 더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강력한 세출 구조조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백승주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부위원장은 18일 나주시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에서 광주시·전남도 재정현황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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