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과 3박 4일 프로그램 시작..."향후 정주 인구 발굴 마중물 되길 기대"
통영시는 청년 등 외부 인구의 체류를 유도하고 지역과의 유대를 강화하는 관계인구 확대 프로그램 '통영 살아보기(올해 통영 어때?)'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오는 8월까지 통영시 일원에서 진행되며 이랑협동조합이 운영을 맡아 ▲워케이션형 ▲워킹홀리데이형 ▲테마형 3박 4일 체류 등 세 가지 유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가장 먼저 문을 여는 프로그램은 '클래식과 3박 4일'이다.
통영국제음악제와 연계해 품격 있는 음악 여행을 선사할 이번 프로그램은 이미 뜨거운 관심 속에 모집이 끝났다. 오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첫 번째 체류 일정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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