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는 '통영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해 수산양식업의 기후위기 대응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5년마다 수립하는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계획'을 지역 실정에 맞춰 통영 수산업의 중장기 비전과 실행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관계 공무원, 연구용역 수행기관 등 15명 관계자가 참석한 보고회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수산 신품종 육성 및 양식·어선업 자동화(AI·로봇) 로드맵 수립 △수산식품 가공·유통 산업의 역량 강화 및 글로벌 수출 다변화 전략 △어촌뉴딜 300 등 기존 사업의 성과 분석을 통한 어촌 활성화 고도화 방안 △지정해역 위생관리 및 해양 폐기물 자원화 체계 등을 구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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