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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통영시, 건강도시 조성 공로 인정상

통영시는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11차 건강도시연맹 글로벌 컨퍼런스’에서 건강도시 조성 공로 인정상(Certificate of Recognition in developing Healthy City)을 받았다.

통영시, 건강도시 조성 공로 인정상

AFHC 글로벌 컨퍼런스서 수상

통영시는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11차 건강도시연맹 글로벌 컨퍼런스’에서 건강도시 조성 공로 인정상(Certificate of Recognition in developing Healthy City)을 받았다. /통영시

통영시는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11차 건강도시연맹 글로벌 컨퍼런스’에서 건강도시 조성 공로 인정상(Certificate of Recognition in developing Healthy City)을 받았다.

서태평양건강도시연맹(AFHC)이 주관한 11차 건강도시연맹 글로벌 컨버런스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실무자, 연구자가 모여 성과를 공유하는 행사다. 도시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며 아이디어를 교류하는 학술행사로 건강하고 형평성 있는 건강도시 발전을 도모하고자 이어지고 있다.

통영시는 시민이 일상에서 걷기를 실천할 수 있도록 걷기 좋은 길 발굴과 해안도보길 조성, 숲길 정비 등 보행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해왔다. 이와 함께 급격한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해 생애주기별 생활터 중심 맞춤형 건강 증진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15개 부서가 37개 건강도시 중점 사업을 선정해 추진했다.

/표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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