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토양·환경유해인자 분야 숙련도 시험 '적합'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이 토양 및 환경유해인자 분야 숙련도 시험에서 기관 적합 판정을 받았다.

토양·환경유해인자 분야 숙련도 시험 '적합'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이 토양 및 환경유해인자 분야 숙련도 시험에서 기관 적합 판정을 받았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국립환경과학원이 실시한 '2026년 토양 및 환경유해인자 분야 숙련도 시험'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숙련도 시험은 측정분석기관의 시험·검사 능력을 높이고 분석 결과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국립환경과학원 주관으로 매년 실시된다.

이번 시험에서는 토양 분야의 납과 구리 등 금속류 6개 항목, 벤젠과 톨루엔 등 유기물질 5개 항목에 대한 검사 능력이 평가됐다.

환경유해인자 분야에서는 카드뮴과 비소 등 3개 항목이 평가 대상이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아 기관 적합 판정을 받았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앞으로도 정확하고 신뢰성 높은 분석 결과를 제공해 법정 검사기관으로서 역할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박인섭기자 inseob8425@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