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대표 이은미)가 금융위원회로부터 펀드판매를 위한 금융투자업 본인가를 획득해 연내 펀드투자서비스를 선보입니다.
이번 본인가는 집합투자증권 투자매매업 투자중개업에 관한 것입니다. 토스뱅크는 지난해 7월 금융투자업 예비인가 획득후 인력확충, IT 시스템 구축 등 본인가를 위한 준비를 하고 올해 1월 본인가 신청했습니다.
앞으로 토스뱅크는 투자자가 쉽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구조의 상품 중심으로 펀드 라인업을 구성할 계획입니다. 특히 국가별·자산별로 다양한 상품군을 마련해 고객의 투자성향과 니즈를 반영한다는 목표입니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이번 본인가 획득으로 고객에 더 폭넓은 금융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토스뱅크만의 금융혁신 경험을 펀드서비스에 연결해 고객중심 사용자경험을 선사하고 건전한 투자문화 형성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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