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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토니모리 천안 물류센터 팔렸다…우량 임차인 앞세워 300억원 딜

토니모리 천안 물류센터가 3년만의 재매각에서 새주인을 찾았다.

토니모리 천안 물류센터 팔렸다…우량 임차인 앞세워 300억원 딜

토니모리 천안 물류센터가 3년만의 재매각에서 새주인을 찾았다.

12일 상업용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이화자산운용이 보유 중이던 '토니모리 천안 물류센터'가 지난 6월 말 DHG자산운용에 매각됐다. 매각가격은 약 300억원으로, 3.3㎡당 약 661만원 수준이다.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에 위치한 이 물류센터는 토니모리가 지난 2016년 부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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