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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테슬라, 9년 만에 로드스터 공중부양 시연… 일반 도로 주행 불가

테슬라가 신형 스포츠카 ‘로드스터’의 공중부양 기능을 이르면 이달 중 공개 시연할 예정이다. 로드스터는 2017년 테슬라가 출시를 예고했지만, 9년 가까이 미뤄진 전기차로, ‘공중에 뜨는 스포츠카’로 알려져 있다.

테슬라, 9년 만에 로드스터 공중부양 시연… 일반 도로 주행 불가

테슬라가 신형 스포츠카 ‘로드스터’의 공중부양 기능을 이르면 이달 중 공개 시연할 예정이다. 로드스터는 2017년 테슬라가 출시를 예고했지만, 9년 가까이 미뤄진 전기차로, ‘공중에 뜨는 스포츠카’로 알려져 있다.

14일(현지 시각)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테슬라는 미국 텍사스주 맥그리거에 있는 스페이스X 시험장에서 로드스터의 공중부양 기능을 시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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