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국적의 불법체류자가 UN이 지정한 국제 테러단체에 몸담은 동생에게 자금 등을 지원해 재판대에 섰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법 형사11단독 김성준 부장판사는 공중등협박목적및대량살상무기확산을방지하기위한자금조달행위의금지에관한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불법체류자 A(30대)씨에 대한 첫 재판을 열었다.
A씨는 테러단체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불법체류자가 UN이 지정한 국제 테러단체에 몸담은 동생에게 자금 등을 지원해 재판대에 섰다.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불법체류자가 UN이 지정한 국제 테러단체에 몸담은 동생에게 자금 등을 지원해 재판대에 섰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법 형사11단독 김성준 부장판사는 공중등협박목적및대량살상무기확산을방지하기위한자금조달행위의금지에관한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불법체류자 A(30대)씨에 대한 첫 재판을 열었다.
A씨는 테러단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