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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태풍 ‘참피’ 북상…부산 주말 축제 잇따라 연기

제30호 태풍 '참피'의 북상으로 이번 주말, 축제와 문화 행사가 잇따라 연기됐습니다.

태풍 ‘참피’ 북상…부산 주말 축제 잇따라 연기

[KBS 부산]

제30호 태풍 '참피'의 북상으로 이번 주말, 축제와 문화 행사가 잇따라 연기됐습니다.

부산 수영구는 오늘(23일) 개막 예정이던 '2026 광안리 해변 도서전'을 다음 달 13일 개막으로 연기했습니다.

해운대구도 모레(25일) 구남로에서 열릴 예정이던 '제2회 해운대 세계문화축제'를 27일로 연기하고, 일부 공연·프로그램을 조정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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