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안군청 전경 ©김화중 기자
충남 태안군의 외지인 유입 효과가 빛을 발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태안을 찾은 생활인구가 78만 명을 돌파하며 연중 최고치를 갈아치운 가운데, 등록인구 대비 체류인구 비율과 카드 소비 비중 모두 충남도 내 인구감소지역 중 가장 높은 성적을 거뒀다.
태안
충남 태안군의 외지인 유입 효과가 빛을 발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태안을 찾은 생활인구가 78만 명을 돌파하며 연중 최고치를 갈아치운 가운데, 등록인구 대비 체류인구 비율과 카드 소비 비중 모두 충남도 내 인구감소지역 중 가장 높은 성적을 거뒀다.
▲ 태안군청 전경 ©김화중 기자
충남 태안군의 외지인 유입 효과가 빛을 발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태안을 찾은 생활인구가 78만 명을 돌파하며 연중 최고치를 갈아치운 가운데, 등록인구 대비 체류인구 비율과 카드 소비 비중 모두 충남도 내 인구감소지역 중 가장 높은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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