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산수협 안흥위판장을 찾아 격려하는 윤희신 태안군수와 장문수 서산수산업협동조합장=태안시청 제공 © 정지완 기자
충남 태안군의 대표 여름철 수산물인 오징어가 만선 행진을 이어가며 서해안 오징어 조업의 전진기지인 신진항 일대가 활기를 띠고 있다.
태안군은 동중국해 난류 유입과 연안 수온 상승
충남 태안군의 대표 여름철 수산물인 오징어가 만선 행진을 이어가며 서해안 오징어 조업의 전진기지인 신진항 일대가 활기를 띠고 있다.
▲ 서산수협 안흥위판장을 찾아 격려하는 윤희신 태안군수와 장문수 서산수산업협동조합장=태안시청 제공 © 정지완 기자
충남 태안군의 대표 여름철 수산물인 오징어가 만선 행진을 이어가며 서해안 오징어 조업의 전진기지인 신진항 일대가 활기를 띠고 있다.
태안군은 동중국해 난류 유입과 연안 수온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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