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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태백시, 황연동 ‘치매안심마을’ 추가 지정 추진

태백시가 치매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치매안심마을' 추가 지정에 나섭니다.

태백시, 황연동 ‘치매안심마을’ 추가 지정 추진

[KBS 강릉]

태백시가 치매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치매안심마을' 추가 지정에 나섭니다.

태백시는 다음 달(7월)까지 태백 황연동을 치매안심마을로 추가 지정해, 관련 운영 계획 수립과 치매예방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태백시는 삼수동과 장성동 등 3곳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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