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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태니엄, IT·보안 운영 혁신 '태니엄 아틀라스' 공개

제공해 IT·보안 운영을 지원하는 자율형 OS다. 태니엄 아틀라스의 핵심은 정확한 실시간 엔드포인트... 향상된 IT·보안 운영을 지원하는 것이다. 태니엄의 하만 카우르 최고기술책임자(CTO)는 "태니엄은 거의 20년 동안...

태니엄, IT·보안 운영 혁신 '태니엄 아틀라스' 공개

태니엄이 자율형 운영체제(OS) ‘태니엄 아틀라스’를 공개했다. 태니엄 아틀라스는 통합 환경 안에서 의도부터 실행까지 독자적으로 완수할 수 있도록 필요한 데이터, 지침, 실행 역량을 하나의 경험으로 제공해 IT·보안 운영을 지원하는 자율형 OS다.

태니엄 아틀라스의 핵심은 정확한 실시간 엔드포인트 데이터다. 어떤 모델·에이전트·워크플로우와도 연동 가능한 개방형 구조로 설계돼 환경 내 모든 디바이스를 포괄하고, 소스에서 직접 초 단위로 수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보다 향상된 IT·보안 운영을 지원하는 것이다.

태니엄의 하만 카우르 최고기술책임자(CTO)는 "태니엄은 거의 20년 동안 복잡한 환경 전반에 걸쳐 실시간으로 정확한 원격 측정 데이터를 구축해 왔다”며 “이러한 심층적인 데이터는 단순히 사용자에게 더 스마트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용자의 모든 작업 전반에 지능을 활용한다”고 강조했다.

태니엄 아틀라스는 가장 관련성이 높은 데이터, 시각화 자료를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페이지를 동적으로 생성하고 시스템 수준에서 작동하는 앰비언트 에이전트는 환경을 관찰해 사용자 요청 전 중요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필요한 조치를 적시에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태니엄은 전세계 3,600만개 이상의 엔드포인트에서 포괄적인 범위의 엔드포인트 데이터를 높은 정확도로 실시간 수집하고 이를 개방형 API와 MCP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맷 퀸 태니엄 최고운영책임자(COO)는 "미토스, 스퍼드 같은 모델들은 사이버공격을 산업 수준으로 자동화해 악의적 행위자들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위협의 규모와 깊이를 동시에 확대하고 있다”며 “임시방편식 패치 대응은 더 이상 충분하지 않다. 태니엄 아틀라스는 백그라운드에서 상시 작동하는 AI에이전트를 통해 사용자가 주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된 환경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태니엄 아틀라스는 태니엄 자율형 IT플랫폼을 기반으로 설계됐다. 태니엄 자율형 IT 플랫폼은 ‘2026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IDC 마켓스케이프’ 등에서 엔드포인트 관리 부문의 리더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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