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산업 컨소시엄이 추진해 온 케이조선 인수가 무산됐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케이조선의 공동 대주주인 유암코(연합자산관리)와 KHI그룹은 경영권 지분 및 채권 매각을 위한 공개경쟁입찰에서 태광산업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 현재 케이조선의 지분은 유암코와 KHI그룹이 각각 49.79%씩 보유하고 있다.
양사는 지
태광산업 컨소시엄이 추진해 온 케이조선 인수가 무산됐다.
태광산업 컨소시엄이 추진해 온 케이조선 인수가 무산됐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케이조선의 공동 대주주인 유암코(연합자산관리)와 KHI그룹은 경영권 지분 및 채권 매각을 위한 공개경쟁입찰에서 태광산업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 현재 케이조선의 지분은 유암코와 KHI그룹이 각각 49.79%씩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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