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55만 명 참가 시위 폭력사태 비화… 2700명 체포 '초강수'
내무장관 "극좌 세력의 약탈·폭력 선동 포착"… 물대포·특수부대 동원
파리 시내 일부 시위만 허용, 타 지역은 원천 봉쇄… 학생·노조 거센 반발
루브르 등 주요 미술관 휴관 및 아트바젤 취소… 마크롱, 학생 대표와 첫 면담
2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엘리제궁에서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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