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는 오늘 제2전시장 야외 광장에서 지역 상생형 야간 문화축제 '2026 킨(KIN)밤 지새우고'를 개최했습니다.
3년차를 맞아 규모를 확대해 '푸드존'과 '플리마켓존', '놀이체험존', '나눔캠프존' 등 4개의 특화 구역으로 꾸며졌으며 각종 공연과 취타대 퍼레이드, 도그 프리스비 등 볼거리도 풍성해졌습니다.
특히 '플리마켓존'은 사회적 경제기업과 지역 소상공인이 함께 참여해 상생 플랫폼으로서 의미를 더했습니다.
시민에게 돌려주는 도심 속 열린 쉼터 '2026 킨(KIN)밤 지새우고'는 내일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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