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키움 디지털 아카데미' 4기 발대식 개최 이미지 [사진=키움증권 제공]
라이센스뉴스 = 김재용 기자 | 최근 청년층의 구직난이 심화되면서 양질의 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기업들의 경쟁이 치열하다. 증권사에서도 대학생 및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실무 교육과 취업 준비 프로그램 등을 실시하며 우수 인력 확보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키움증권은 취업준비생 대상 디지털 금융플랫폼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키움 디지털 아카데미(KDA)' 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선발된 37명의 교육생은 7일부터 다음달 21까지 총 568시간의 핵심 역량부터 UX·UI 설계까지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을 받게 된다.
교육에는 키움증권 실무진이 직접 나서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과 기준을 2차례의 실전형 프로젝트를 통해 문제 해결 능력과 더불어 제공한다.
우수 훈련생에게는 키움증권 채용 시 서류전형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장학금 100만원이 추가로 지급된다.
한편, 한국투자증권은 실무 역량이 검증된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채용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금융·경제 학회 동아리 등록제’를 시행해 향후 한국투자증권 신입사원 채용 지원 시 서류전형 가점 부여 혜택을 제공하고, 주요 채용 행사 정보와 경진대회 참가자격 등을 부여한다.
신한투자증권은 금융 IT 인재 양성 프로그램 '프로 디지털 아카데미'를 매년 시행하고 있다. 금융 IT, 클라우드, 프로그래밍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6개월간 무상으로 제공하며, 우수 수료자에게는 신입사원 공채 서류전형 면제 및 인턴십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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