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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클릭! 자치뉴스] 서울 송파구, 생성형 AI 활용 기후 대응 숏폼 공모전

서울 송파구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기후 대응 숏폼(짧은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AI 기술과 숏폼 콘텐츠를 결합해 기후 위기 대응 메시지를 확산하고 시민 참여형 콘텐츠를...

[클릭! 자치뉴스] 서울 송파구, 생성형 AI 활용 기후 대응 숏폼 공모전

AI로 만든 기후대응 숏폼 공모전 포스터. 송파구 제공

서울 송파구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기후 대응 숏폼(짧은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AI 기술과 숏폼 콘텐츠를 결합해 기후 위기 대응 메시지를 확산하고 시민 참여형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6월 5일 '환경의 날'을 앞두고 추진되며, 기후 대응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참여 대상에 제한은 없으며 아동·청소년부(2008년생 포함 이후 출생자)와 일반부로 나눠 진행한다. 참가자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기후 대응과 탄소 중립을 주제로 60초 이내 자유 형식의 숏폼 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주제 적합성, 독창성, 완성도, 대중성 및 활용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전문가 평가로 진행한다. 구는 석촌호수나 기후 위기 적응 대책 등 송파구 관련 내용을 포함할 경우 가점을 부여할 계획이다.

총상금은 400만 원이며 부문별 4개씩 총 8개 수상작을 선정한다. 접수는 다음달 10일까지 진행하며 심사 결과는 6월 중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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