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24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크래프톤 주가가 지난 종가 228,000원 대비 3.73% 상승한 236,500원으로 마감했다.
주가는 시가 235,500원으로 거래를 시작하여, 하루 동안 239,000원의 고가와 230,000원의 저가 사이에서 움직였다. 이는 9,000원의 변동폭을 나타낸 것이다.
크래프톤의 주가수익비율(PER)은 15.32배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동일업종의 PER 16.90배보다 낮은 수준을 나타냈다. 이와 함께 동일업종 등락률이 2.23% 상승한 것과 비교해, 크래프톤의 주가는 3.73% 상승하며 업종 평균 대비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러한 상대적 지표는 투자 환경에서 크래프톤의 위치를 보여주는 중요한 요소이다.
총 거래량은 98,294주였으며, 거래대금은 230억 8,900만 원에 달했다. 크래프톤은 시가총액 11조 2,112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68위의 자리를 유지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움직임도 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소로, 현재 외국인 소진율은 전체 상장 주식수의 41.75%를 기록하고 있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236,000원에서 시작하여 234,000원까지 변동 후 235,000원대를 형성했다. 10시에는 235,000원에서 시작해 231,000원까지 하락하는 움직임을 보였고, 231,500원을 기록했다. 11시에는 231,500원에서 시작해 230,000원까지 변동 폭을 보였고, 이후 반등하여 233,000원으로 전환되었다. 12시에는 233,500원에서 시작해 232,500원까지 움직였으나, 234,500원으로 상승하며 주가 회복세를 이어갔다. 13시에는 233,500원에서 시작한 주가가 238,500원까지 오르는 등 뚜렷한 상승세를 보였고, 237,000원을 기록했다. 14시에는 236,500원에서 시작하여 238,000원까지 상승하며 237,000원대의 주요 가격대를 형성했다. 15시부터 15시 30분 사이에는 236,500원에서 시작하여 237,500원까지 소폭 움직인 뒤, 최종적으로 236,5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