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김민주 기자 = 크래프톤이 'PUBG 아시아 스타즈 2026'에서 이른바 '방플(방송 플레이)'을 한 베트남 선수 2명에게 영구 제재를 내린 가운데, 해당 선수들의 소속팀이 제재 수위와 규정 적용 절차에 이의를 제기했다. 24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크래프톤은 경기 중 다른 참가자의 방송 등 외부 정보를 활용한 것으로 밝혀진 베트남 선수 히마스(H
크래프톤 '방플' 논란 선수 영구 제재…소속팀은 이의 제기
크래프톤이 'PUBG 아시아 스타즈 2026'에서 이른바 '방플(방송 플레이)'을 한 베트남 선수 2명에게 영구 제재를 내린 가운데, 해당 선수들의 소속팀이 제재 수위와 규정 적용 절차에 이의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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